인사이트를 주는 사례를 모은 책은 보통 돈 아까운 경우가 많은데, 그렇지 않은 가치 높은 책.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는 책은 결코 아니지만, 힌트 정도는 얻을 수 있는 책. 좋은 사례가 많고, 일본에 방문하면 꼭 경험하고 싶은 브랜드/서비스를 만들어주는 책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