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관적으로도, 객관적으로도, 사전적으로도 지옥으로 표현 가능한 경험을 한 사람이 쓴 글. 모두 각자의 고민이 가장 크고 아프게 느껴지겠지만, 아직 다른 사람을 둘러볼 여유가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. 눈 앞의 대부분의 사람이 항거할 수 없이 죽임 당할 것이고,...